Extra Form

SIEK가 3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 플레이스테이션 오프라인 이벤트 ‘PlayStation® Arena(이하, PS 아레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5회째를 맞은 PS 아레나에서는 다양한 퍼블리셔 및 개발사가 참가해 40여 개의 타이틀을 시연했으며, 메인 무대에서는 게임 프로듀서 및 성우 초청 이벤트, 프로게이머와의 이벤트 매치, 게임 토너먼트, 래퍼 도끼(DOK2)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입장에 제한이 없었던 데다가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 슈퍼로봇대전 X, 소울칼리버6, 코드 베인, 리디&수르의 아틀리에, 북두와 같이 등 출시를 앞두고 있는 화제작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많은 게이머들이 PS 아레나를 방문했다.

 

한편, PS 아레나의 현장 토너먼트 및 주요 무대 이벤트는 네이버TV와 SIEK 공식 페이스북, 트위치, 유튜브 등에서 생중계됐다.

 

수정됨_무대행사1.jpg

수정됨_무대행사2.jpg

<무대 이벤트. 유저 참가형 이벤트부터 유명 인사 초청 이벤트, 유저 토너먼트까지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수정됨_무대 옆 시연대 1.jpg

수정됨_무대 옆 시연대 2.jpg

<메인 무대가 있는 홀 안쪽에도 시연대가 있었다. 드래곤볼 파이터즈,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 디시디아 파이널판타지 NT 등 모두 대전격투게임인 것이 특징>

 

1층 전경 (2).jpg

<1층 전경. 국내 및 해외 퍼블리셔 게임들이 주로 전시돼있었다.>

 

H2 시연대 1 (2).jpg

H2 시연대 2 (2).jpg

H2 시연대 3 (2).jpg

<시종일관 사람이 끊이지 않았던 H2 인터렉티브의 부스. 게임 체험은 엄두도 못냈다.>

 

디지털터치 시연대 (2).jpg

<디지털터치의 부스. 리디&수르의 아틀리에와 진격의 거인2 시연을 진행했다.>

 

메탈기어 서바이브 (2).jpg

<유니아나의 부스. 여러 의미로 화제가 된 메탈기어 서바이브의 시연을 진행 중이었다.>

 

반다이 시연대 1 (2).jpg

반다이 시연대 2 (2).jpg

반다이 시연대 3 (2).jpg

반다이 시연대 4 (2).jpg

반다이 시연대 5 (2).jpg

<매번 다양한 신작을 가져오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부스. 앞으로 출시될 예정인 신작 게임은 물론, 철권7, 태고의 달인 모두 함께 쿵딱쿵, 드래곤볼 파이터즈 등 인기리에 판매 중인 게임들도 즐겨볼 수 있었다.>

 

세가 시연대 1 (2).jpg

세가 시연대 2 (2).jpg

세가 시연대 3 (2).jpg

세가 시연대 4 (2).jpg

<세가퍼블리싱코리아의 부스. 출시 예정인 전장의 발큐리아 4, 북두와 같이와 지난 3월 1일 출시된 어떤 마술의 버추얼 온의 시연이 진행됐다. 용과 같이 시리즈의 인기가 대단했던 만큼, 북두와 같이 역시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수정됨_인플레이 시연대 1.jpg

수정됨_인플레이 시연대 2.jpg

<레고 마블 슈퍼 히어로즈 2를 내세운 인플레이 인터렉티브의 부스. 부스 양옆에는 레고 마블 시리즈를 전시해놨다.> 

 

아크 시연대 1 (2).jpg

아크 시연대 2 (2).jpg

아크 시연대 3 (2).jpg

<아크시스템웍스의 부스. 길티기어 Xrd Rev.2와 신작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의 시연이 진행됐다.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은 직접 해볼 수 있었는데, 간소화된 커맨드와 여러 시스템적 편의성 덕분에 진입장벽이 낮아졌다는 느낌이었다.>

 

 

 

수정됨_2층 전경.jpg

<PS VR 게임과 한국 개발사들의 게임이 모여 있던 2층.>

 

수정됨_PS VR 시연대.jpg

수정됨_존 오브 디 엔더스 VR.jpg

 

<해외의 VR 게임들이 모여 있던 부스. 존 오브 디 엔더스가 VR이라니...>

 

수정됨_VR 시연대 1.jpg

<국산 VR 게임들이 모여 있던 부스. VR MORPG 프레타를 비롯해 인디게임 최초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받았던 '룸즈:불가능한 퍼즐'의 VR 버전, 모탈 블리츠 VR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The Door VR'의 시연대가 마련됐다.>

 

수정됨_헬게이트 1.jpg

<깜짝 공개돼 화제가 됐던 헬게이트 VR의 부스. 헬게이트의 명성(?)을 아는 유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수정됨_건그레이브 시연대1.jpg

수정됨_건그레이브 시연대2.jpg

<2월 22일 정식 출시된 건그레이브 VR의 시연대. PS 아레나 메인 무대에서는 게임 플레이의 개선과 확장팩 출시를 발표했었던 만큼, 현장에서도 시연한 유저에게 게임에 대한 평가를 따로 받고 있었다.>

 

수정됨_디트로이트 비컴 휴먼.jpg

<헤비 레인, 비욘드 투 소울즈를 개발한 퀀틱 드림의 신작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시연대.>

 

수정됨_메이플라워 시연대.jpg

<패스트 큐어, 파밍시뮬레이터 17, 머드 러너를 선보인 메이플라워 엔터테인먼트의 부스. 현지화 전문 업체인 만큼, 이날 선보인 게임 모두 한국어화 되어 있었다.>

 

수정됨_뱀브레이스 콜드 소울 시연대.jpg

<공포게임 '코마'를 만든 데베스프레소 게임즈의 신작 뱀브레이스: 콜드 소울>

 

수정됨_수정됨_레미로어 시연대.jpg

<동글동글한 귀여운 그래픽의 핵앤슬래쉬 액션 게임 레미로어.>

 

수정됨_울트라 에이지 시연대.jpg

 

<상쾌한 액션이 일품이었던 울트라 에이지.>

 

수정됨_베리드스타즈1.jpg

수정됨_베리드스타즈2.jpg

수정됨_베리드스타즈3.jpg

수정됨_베리드스타즈4.jpg

수정됨_베리드스타즈5.jpg

<여성 유저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던 '베리드스타즈'. 시연 버전의 길이가 1시간 30분 정도라 8분으로 제한된 시연을 마치고도 스토리를 보기 위해 주위에 머물러 있는 유저들이 많았다.>

 

푸드트럭.jpg

<행사장 바로 앞에는 푸드 트럭이 있었다. 맛있었다.>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1 -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