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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3일 챕터6 '신의 기사단'의 첫 번째 메인스트림 G19가 업데이트됐고, 1년 후인 2015년 8월 20일에 다음 메인스트림 G20이 업데이트됐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삼하인, 뮤직큐, 메멘토 등 다양한 시나리오&업데이트는 있었지만 메인스트림은 통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G20으로부터 약 2년 반 후인 2017년 12월 14일, 챕터6의 세 번째 메인스트림인 G21이 업데이트됩니다. 이에 게임어바웃에서는 챕터6의 이전 메인스트림을 돌아보는 의미에서 스토리를 정리하는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아직 G19와 G20을 클리어하지 않았다면, 12월 21일 점검 전까지 클리어 시 '강화된 알반 기사단의 스킬 수련 인장(100)'과 '강화된 알반 기사단의 신성한 열매'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 글을 읽기 전 메인스트림 클리어를 추천드립니다. 이미 모든 메인스트림을 끝낸 분이라면, G21을 즐기기 전에 이전 스토리를 훑어보는 시간을 잠시나마 마련해 보시죠. 

  

  

G19: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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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6 ‘신의 기사단’의 첫 메인 스트림 G19: 만남은 ‘알반 기사단’과의 만남과 사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밀레시안은 소동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힘을 얻게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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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밀레시안이 던컨에게 받은 부탁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길을 가던 밀레시안은 티르 코네일 광장에 있는 수상한 예언자를 보게 됩니다. 크리스텔은 요즘 이상한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상하게 ‘변이된 곰’과 수상한 일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변이된 곰은 몸에 광물 모양의 돌기가 나 있으며, 일기에는 ‘신의 권능’과 성수를 동물들에게 먹였다는 것, 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순례 활동 등 종교와 관련된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타라에 있는 에레원 여왕은 요즘 라이미라크 교단이 수상한 것 같고 이상한 소문이 퍼지고 있어 조사를 부탁합니다. 타라에서 나오는 길에 밀레시안은 자신이 밀레시안의 팬이며 알터라는 이름이라고 밝힌 청년과 만나게 됩니다. 


라이미라크 교단 조사에서는 별 소득을 얻지 못한 밀레시안은 이상한 소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티르 코네일로 향합니다. 티르 코네일 주민은 이미 몇 이상한 괴물을 목격해서 불안해진 상태이며, 그 중 노라는 아무 것도 걱정할 것 없다며 여관에 있는 밀레시안의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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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타라에서 만났던 청년 알터를 만나게 되며, 알터는 아는 사람이 크게 다쳤다며 밀레시안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시드 스넷타 남쪽에서 밀레시안은 알터의 아는 사람인 아벨린과 만나게 되고, ‘이상한 괴물’은 없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그 와중 갑자기 마법학교의 라사가 실종되고, 그녀를 찾으러 다시 시드 스넷타로 도착하면 정체불명의 괴물과 늑대인간이 나타납니다. 괴물을 퇴치하러 등장한 알터와 아벨린과 함께 싸우고 나면 아벨린은 괴물 ‘기르가쉬’에 대해 알려줍니다. 기르가쉬는 원래 사람이었으며 다른 세상의 부정하지만 부정한 느낌이 나지 않는 기운에 오염된 결과이며 늑대인간은 괴물을 만드는 주범이라고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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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린 라사는 밀레시안에게 괴물의 정체를 알고 있는 사람과 만나고 싶다고 부탁하지만, 이미 알터와 아벨린은 이미 떠나 있습니다. 라사는 대신 마지막에 두 사람이 남긴 “신께서 이끄시는 대로 그저 따를 뿐입니다…”라는 말을 통해 ‘아튼 시미니’에 대한 책을 찾게 됩니다. 


‘아튼 시미니’나 이상한 생물에 대해 조사하던 밀레시안은 크리스텔에게 아튼 시미니를 섬기며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알반 기사단’에 대해 듣게 됩니다. 



밀레시안을 은밀히 불러 자신들의 비밀을 파헤치지 말라는 아벨린. 그런 아벨린 앞에 ‘브릴루엔’이라는 여자와 조금 더 진화한 기르가쉬가 등장하고, 기르가쉬와 싸우다보면 ‘톨비쉬’라는 남자가 등장합니다. 톨비쉬는 자신도 알반 기사단이며, ‘브릴루엔’이나 지난번 등장한 늑대 ‘펜아르’는 스스로를 선지자라 부르며 사도라고 불리는 괴물을 만들고 다니는 존재라고 알려줍니다. 또한 반신의 힘을 가진 밀레시안이 필요하다는 부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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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멘마하 주점 뒤에 있는 기사단 집결지에 가면 톨비쉬에게 알반 기사단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습니다. 알반 기사단은 아튼 시미니의 힘을 이어 받은 기사단으로 ‘이세계의 신’과 싸울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알반 기사단을 돕게 된 밀레시안은 정보 수집부터 시작합니다. 이멘 마하 주점의 루카스는 탈틴에서 변이된 멧돼지와 늑대를 만났다는 소문을 알려주며, 던바튼의 네리스는 ‘칼날이 들어가지 않는 괴물’, 탈틴의 브렌다는 ‘커다란 천에 숲의 패턴을 수놓는 개인주문’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를 바탕으로 펜아르의 뒤를 쫓는 알반 기사단은 이질적인 신성력의 기운이 느껴지는 음유시인 캠프에서 변이된 멧돼지와 펜아르와 만나게 됩니다. 또 한 번 진화한 기르가쉬를 소환하는 펜아르는 반신화 한 밀레시안을 저지합니다. 그로 인해 밀레시안은 이질적인 신성력에 오염되어 알반 기사단의 수련소로 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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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는 도중 에레원에게서 도움 요청이 오게 되고, 밀레시안은 무리해서 돕게 됩니다. 아벨린과 알터는 밀레시안을 걱정하며 수련 장소 ‘회한의 동굴’에 입장하도록 도와줍니다. 



회한의 동굴에서는 지난 메인스트림을 겪는 밀레시안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수련을 끝내고 나면 기사단 신성 스킬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얻게 됩니다. 그후 바로 기르가쉬의 동향을 파악한 아벨린과 동행해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사용해 기사단과 연계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선지자들의 본거지를 찾게 된 아벨린과 알터, 그리고 밀레시안은 직접 선지자들을 토벌하러 나섭니다. 하지만 이들은 미끼였고, 노림수는 왕성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혼자서 사도를 상대하러 가겠다는 밀레시안에게 아벨린과 톨비쉬는 남은 신성 스킬 ‘저지먼트 블레이드’와 ‘셀레스티얼 스파이크’를 옮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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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에는 변이된 동물이 이미 잔뜩 포진해 있습니다. 위험에 빠진 에레원을 구하기 위해 기사단 신성 스킬을 이용해 변이된 동물들을 처치하고 나면 블랙위자드가 등장해 기르가쉬를 만들어냅니다. 


두 마리의 기르가쉬를 상대하고 나면 블랙위자드는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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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성역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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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6 ‘신의 기사단’의 두 번째 메인 스트림 G20: 성역의 문은 알반 기사단의 새로운 인원과의 만남과 잊혀진 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밀레시안은 ‘초대 단장’의 흔적과 기사의 ‘사도화’로 알반 기사단에 더 깊이 관여하게 됩니다. 



어느날, 인간의 시체가 ‘황금빛 기운’에 의해 되살아났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이에 관해 조사하던 기사단은 전에 도움을 받았던 밀레시안에게 다시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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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을 받아 조사를 진행하던 기사단과 밀레시안은 수상한 황금빛 시체와 함께 있는 선지자들을 발견합니다. 



티르 코네일에서 잠시 쉬던 중, 밀레시안은 강가 주변에서 의문의 목걸이를 발견합니다. 어쩐지 신경쓰여 목걸이를 자세히 들여다본 찰나, 밀레시안은 목걸이를 통해 이 목걸이를 걸고 있는 ‘알반 기사단 단장’이라고 불리는 사람의 기억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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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기억 속에서 알반 기사단은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이단 종교인들을 처단하는 임무를 진행합니다. 임무가 끝나면 단장의 기억이 끝나고 더 이상 목걸이로 기억을 볼 수 없게 됩니다. 


계속해서 임무를 진행하는 기사단은 황금빛 되살아난 시체의 흔적을 쫓다가 새로운 사도 ‘제바흐’와 마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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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흐와 사도를 조종하던 모르콴을 쫓아낸 다음 다시 한 번 목걸이에 집중하면 또 기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엔 모든 것을 파괴해야 한다는 이단 종교인과 맞섭니다. 기사단 조장들은 왠지 이단 종교인의 출몰이 잦아진 것 같다고 합니다. 알반 기사단 단장은 이단 종교인을 ‘아발론 게이트 너머에 있는 신성한 땅’에 보내선 안된다고 명령합니다. 


꿈에서 본 내용을 톨비쉬와 아벨린에게 이야기하자, 그들은 목걸이의 조사와 함께 ‘알반 기사단의 유적지 같은 곳’인 아발론 게이트로 밀레시안을 안내합니다. 그런데 신성력이 작용하는 아발론 게이트에 변이된 동물과 선지자들이 나타납니다. 


사태가 심각해짐을 느낀 기사단은 알반 기사단의 나머지 조 조장들도 불러오기로 합니다. 알반 에일레르 조의 조장 ‘피네’와 만나게 됩니다. 알반 헤루인 조의 조장인 ‘카즈윈’을 찾으러 가기 전, 밀레시안은 고통을 느끼는 피네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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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윈까지 합류해 알터의 제안으로 사도의 뒤를 쫓는 임시 기사단의 이름은 ‘결사단’으로 정해지고, 다음 단서를 찾아 떠납니다. 다시 사도 제바흐와 마주치고, 이를 물리치는 블랙위자드도 모습을 드러냅니다. 


다시 한 번 목걸이를 사용하면 원탁에 앉아 ‘계시의 증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알반 기사단을 볼 수 있습니다. 단장은 아발론에 침입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계시의 증표를 네 조각으로 나누어 각자 신성한 장소에 봉인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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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의 증표 조각 중 ‘아르후안 조’의 조각을 신성력이 넘치는 제단에 봉인하고 나면 기억이 끝이 납니다. 이 기억의 내용을 들은 톨비쉬는 크게 당황하며 그 기억은 먼 옛날 역사가 유실된 기사단이라고 알려줍니다. 단장이라고 불린 사람은 알반 기사단의 초대 단장이며 그의 시체가 아발론 게이트 너머의 아발론에 잠들어 있다고 합니다. 


정말 ‘계시의 증표’가 있다면 아발론 게이트가 선지자에 의해 열릴지도 모르는 상황. 결사단은 기억에서 본 장소를 향해 제단을 찾으러 갑니다. 하지만 근처에서 선지자 모르콴과 브릴루엔이 나타나 아르후안의 조각을 가져가고, 남겨진 사도 제바흐와 싸우게 됩니다. 



선지자들이 아튼 시미니의 신성력을 받은 단장의 시체를 사용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 추측한 카즈윈은 선지자의 추적과 조각 확보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합니다. 단서는 밀레시안이 가지고 있는 목걸이. 하지만 목걸이로 기억을 보는 데엔 체력이 많이 필요해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휴식 도중 피네는 다시 고통을 느끼고 자리를 피합니다. 피네는 살아있는 시체와 마주한 이후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다고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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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기억을 통해 본 ‘헤루인의 조각’은 뺏기지 않게 된 결사단이지만, 결사단 내에서 누군가 선지자들을 돕는게 아닌가 의심스러운 상황이 됩니다. 밀레시안은 목걸이의 기억을 말하지 않기로 합니다. 피네는 환청이 더욱 심해지고, 갑작스럽게 습격한 선지자와 블랙위자드에 의해 ‘헤루인의 조각’도 뺏겨버리고 맙니다. 


 

남은 조각은 ‘에일레르 조각’과 ‘엘베드 조각’. 다음 기억에서 본 에일레르 조각을 찾아 가지만 이미 제단은 텅 비어있고, 제바흐까지 나타납니다. 제바흐를 물리친 후 갑자기 ‘죽지도 병들지도 않는 삶’에 대해 물은 피네는 갑자기 사라지고, 카즈윈까지 사라집니다. 


나머지 조장은 벨바스트에 나타난 선지자를 쫓고, 밀레시안은 카즈윈이 목격된 칼리다 호수로 향합니다. 페라 화산까지 쫓아가면 환청을 견딜 수 없게 되어 투신하려는 피네와 말리는 카즈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 피네의 환청에 대해 알고 있던 카즈윈은 필사적으로 피네를 말립니다. 자신이 사도화될거라는 피네와 어떻게든 피네를 설득하려는 카즈윈이지만 피네는 환청이 심해 카즈윈의 말을 듣지 못합니다. 


자신이 듣는 환청이 ‘원망’의 소리이며, 자신은 신성한 기사도 아니고 겁쟁이일 뿐이라고 말한 피네는 사도로 변합니다. 카즈윈과 밀레시안은 피네를 되돌리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합니다. 그 때 갑자기 등장한 브릴루엔은 피네의 사도가 ‘우연히 완성되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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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가 사라진 후, 내통자를 추궁해야겠다고 생각한 카즈윈은 강력하게 톨비쉬를 몰아붙입니다. 잠시 톨비쉬는 이탈하기로 하고, 밀레시안은 다시 목걸이의 기억을 봅니다. 마지막 조각인 ‘엘베드의 조각’을 봉인하는 기억과 함께, 단장에게서 “훔쳐보는 것도 여기까지다.”라는 말을 듣는 것을 마지막으로 목걸이는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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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반 기사단의 훈련소와 피네의 목걸이를 이용하면 피네를 되돌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카즈윈과 함께 밀레시안은 훈련소로 향합니다. 훈련소에서 피네의 의식을 형태로 만들어 피네의 과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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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피네는 병을 앓았고, 피네의 부모는 피네를 낫게 해줄 방법을 찾지 못해 계속 아튼 시미니에게 기도했습니다. 죽을 날만 기다리는 피네는 어느 날 찾아 온 이상한 아저씨에게  "너의 소중한 사람을 따뜻한 곳으로 보내면 너의 병이 나을 수 있디."는 말을 듣게 됩니다. 


부모님도 좋고 자기도 좋고 일석이조라고 생각한 피네는 그 말대로 부모님을 따뜻한 곳으로 보내게 되지만, 사실 이상한 아저씨는 아튼 시미니를 부정하는 자였고, '따뜻한 곳으로 보낸다'는 말은 '제물로 바친다'는 이야기였어요. 피네가 병으로 죽는 일은 없어졌지만, 이 일로 이계 신의 신성력이 몸에 깃들고 맙니다. 


피네는 그때부터 환청을 들었지만 아튼 시미니에게 열심히 기도하고 알반 기사단이 되어 환청은 들리지 않게 됐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피네의 몸에는 두 신성력이 공존하게 됐고, 되살아난 시체와 싸우며 어린 시절의 기억이 떠올라 다시 환청이 들리게 됐고 끝내 신성력이 오염되어 사도가 되고 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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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의 의식에서 과거를 돌아보자 피네와 융합한 사도가 깨어나고, 밀레시안은 카즈윈과 함께 신성력을 이용해 사도를 물리칩니다. 다시 사람으로 돌아온 피네는 이제 솔직해지기로 다짐합니다. 


피네는 모두에게 자신의 상황을 솔직히 밝힙니다. 또한 자신이 사도화 된 덕분에 알게 된 것을 알려줍니다. 선지자들의 목적은 아발론 안에 있는 ‘초대 단장의 시체’를 사도화 시켜 에린의 모든 존재를 사도로 만들려는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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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을 지키기 위해 아발론 게이트로 향한 결사단이지만 아발론 게이트 안에는 이미 선지자들과 블랙위자드가 강력한 사도 제바흐와 함께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가까스로 밀레시안은 제바흐를 물리치지만 이미 계시의 증표를 모두 손에 넣은 선지자들은 아발론 게이트의 너머로 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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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G21에서는 ‘초대 단장의 시체’와 관련되어 아발론 게이트 너머에서 스토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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