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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이 밝았다. 황금개의 해라고도 불리는 올해는 1월부터 기대작들의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1월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게임들을 간단히 정리해봤다.

 

 

열혈강호하면 역시 액션!? 수집형 횡스크롤 액션 게임 '열혈강호 M'
넥슨은 1월 11일 유명 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M'을 출시한다. '열혈강호M'은 MMORPG로 만들어졌던 그동안의 열혈강호 게임들과 달리 수집형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8등신 캐릭터들이 펼치는 시원시원한 무협 액션과 공중 콤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천마대멸겁' 같은 큰 초식을 사용할 때 나오는 화려한 연출은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열혈강호M은 지난 2017년 12월 14일부터 2018년 1월 10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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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IP와 차별성으로 승부! 모바일 MMORPG 로열블러드
게임빌은 1월 12일 모바일 MMORPG 신작 '로열블러드'를 출시한다. 로열블러드는 100명 이상의 핵심 개발 인력이 2년 반 이상 제작한 MMORPG로, 'MMORPG the Next'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이벤트 드리븐 시스템', '테세 전환'을 활용한 클래스별 역할 플레이, 길드 간 정치 요소와 전쟁 등 다른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된 콘텐츠가 특징이다.

 

또, 지난 12월 11일 개최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누구나 노력한 만큼 얻는 확정형 성장 시스템', '최고 성능의 장비는 팔지 않음', '모든 아이템은 인게임에서 획득 가능함'이라는 서비스 3대 정책을 내세워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열블러드는 2017년 12월 11일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약 2주 만에 사전예약자 10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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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전투 게임의 원조가 드디어 모바일로!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츠
워게이밍은 1월 18일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츠'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PC 온라인으로 서비스 중인 '월드 오브 워쉽'의 모바일 버전인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츠'는 일본, 미국, 독일, 소련의 군함 90여 종이 등장하며, 원작처럼 구축함, 순양함, 전함, 항공모함 등 4개의 함종 중 하나를 선택해 7대 7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츠는 2017년 7월 13일 필리핀 소프트 론칭 테스트를 시작으로 약 6개월의 테스트를 거쳤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출시에 앞둔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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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온라인 MMORPG, 천애명월도
넥슨은 1월 25일 온라인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의 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한다. 천애명월도는 무협소설 대가 '고룡' 원작 소설 '천애명월도' I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무협 MMORPG로, 간만의 PC 온라인게임 신작이다.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으로 그려진 광활한 오픈 필드, 중국 무협 드라마를 보는 듯한 스토리, 무협 액션이 특징이며,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는 '경공'은 천애명월도의 백미다.

 

천애명월도는 1월 2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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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의 희망? 검은사막 모바일
펄어비스는 1월 중 모바일 MMORPG 신작 '검은사막 모바일'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PC 온라인으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의 모바일 버전으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원작을 그대로 살린 액션, 모바일에 맞게 조정한 다양한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별, ~성, 초월 등이 적용된 뽑기는 들어가지 않는다", "아바타에도 과도한 능력치 버프는 넣지 않겠다" 등의 운영 공약이 그동안의 모바일 MMORPG에 피로감을 느꼈던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혹자는 '모바일 MMORPG의 희망'이라고 부르기도.

 

검은사막 모바일 2017년 11월 23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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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나옵니다! 야생의 땅 듀랑고
넥슨은 왓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를 1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의 지구에서 미지의 공룡 세계로 워프해 온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의 모바일 MMORPG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그동안의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되는 게임 플레이 방식으로 첫 공개부터 화제를 모았고,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 자기만의 개성을 인정받았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2017년 12월 19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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