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16)

  • [2004년] 끊임없는 도전을 담았다. 몬스터헌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게임업계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2,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닌텐도의 게임큐브가 치열하게 격돌하기 시작했으며, 그에 따라 하드웨어의 성능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7-02-07 16:46 | 조회 수 4076
  • [2006년] 축구를 담은 축구게임, 피파온라인
    전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인 ‘2014 브라질 월드컵’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홍명보가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사상 첫 원정 8강에 도전하는 만큼 국민들의 기대도 크다. 월드컵이 열리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가...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7-01-20 14:45 | 조회 수 2955
  • [2007년] 미친 세상을 향한 돌직구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시리즈, 우리시대를 관통하는 묵직한 주제의식을 담고 있다 게임의 진화는 그 한계를 가늠하기 어렵다. 처음에는 쏘고 피하는 일차원적 재미로 시작했지만, 진화를 거듭하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새로운 ...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6-12-13 16:09 | 조회 수 1637
  • [2001년] 다같이 사이좋게 느긋하게, 동물의 숲
    2008년, 카페에 앉아있는 여성의 손에 닌텐도 DS가 들려있다. 게임하고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그녀는 아기자기한 동물 캐릭터들이 나오는 게임을 하며 입가에 웃음을 띠고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남자친구로 ...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6-09-26 16:54 | 조회 수 1355
  • [2008년] 한국 MMORPG 미완의 혁명, 아이온
    2000년대 중반,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은 ‘혼돈’ 그 자체였다. [리니지]를 시작으로 탄탄대로를 달렸던 한국게임은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맞아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05년 1월 국내 오픈한 와우는 ...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6-06-23 10:35 | 조회 수 1026
  • [2001년] Xbox의 구원투수로 나선 마스터 치프 '헤일로'
    “정말 중요한 것은 게임기가 아니라 게임 그 자체입니다” 2001년 E3 현장, 마이크로소프트 로비바크 부사장이 엑스박스 발표현장에서 이렇게 입을 열었다. 세계 최고기업 MS도 이 순간만큼은 절박한 도전자의 입장이...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6-05-19 16:47 | 조회 수 832
  • [2009년] 스마트폰 게임의 슈퍼마리오, 앵그리버드
    PC온라인 게임이 대세이던 때가 있었다. 당시만 해도 모바일 게임은 성능적 한계는 물론 재미 역시 PC온라인 게임에 못 미치는 플랫폼으로 평가 받으며 유저들의 눈 밖에 나있었다. 그러던 중 애플의 아이폰을 시작으...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6-05-19 16:34 | 조회 수 511
  • [2001년] 법정은 재미없다? 이의 있음! '역전재판' [1]
    [역전재판]의 명대사 “이의 있음”을 외치는 나루호도 여기 법정의 심문대에 올라 바들바들 떨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 그저 사건 현장에 있었을 뿐. 하지만 자신을 재판에 넘긴 검사는 완벽...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6-04-25 11:08 | 조회 수 675
  • [2003년] 게임이 묘사한 전쟁의 두 얼굴, 콜 오브 듀티
    콜오브듀티 시리즈는 GTA와 함께 전 세계 가장 많이 팔리는 게임 투톱 중 하나다. 1990년대 당시, FPS 장르는 게임기술의 집약체로 통했다. [둠], [퀘이크], [언리얼], [하프라이프] 등 시대를 풍미한 게임들이 줄줄...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6-04-25 10:59 | 조회 수 574
  • [2005년] 천만이용자 신화를 일군, 이야기의 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002년 파리에서 열린 ‘비벤디 게임페스티벌’에 초대받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를 접했다. 당시 비벤디 그룹은 ‘시에라’, ‘유니버설게임즈’, ‘밸브’ 등 굵직한 게임사를 아우르는 거대 게임유통사였다. [...
    문의식mc8466@gameabout.com | 2016-01-07 18:16 | 조회 수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