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대표 이승한)의 아이폰용 게임 <카트라이더 러시>가 애플 앱스토어 출시 2개월여 만에 다운로드 200만 건을 돌파했다.
 
‘카트라이더 러시(KartRider Rush)’는 지난 3월 출시 이후 1주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중국과 대만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넥슨의 인기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의 iOS용 버전으로 개발된 ‘카트라이더 러시’는, 높은 인지도와 함께 ‘아이템전’, ‘스피드전’, ‘멀티 플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와 터치, 가속도센서 등을 활용한 조작법으로 스마트폰 이용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는 게임 카테고리가 있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85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중화권에서 인기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선전하고 있다.
 
임종균 넥슨모바일 총괄이사는 “올해 스마트폰용 게임으로 첫 선을 보인 ‘카트라이더 러시’가 빠른 시간 안에 많은 분들께 호응을 얻은 만큼 유저분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더 발전시켜나가겠다”며, “곧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모바일은 200만 돌파를 기념해 5월 중 업데이트(1.0.3)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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