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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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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랩(대표 박승현)은 자사가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RPG의 로망’ <아이엘:소울브링어(IL: soulbringer)>가 일본 현지 서비스사인 ‘갈라 재팬(Gala Japan)’을 통해 17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CBT는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감성을 자극하는 파스텔톤의 그래픽과 캐릭터의 동반자인 ‘피오’를 활용한 성장 콘텐츠로 현지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2000명을 선정하는 테스터 모집이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됨에 따라, 현지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해 총 3000명으로 신청 인원을 늘렸다.
 
배대희 갈라랩 해외사업본부 부사장은 “17일 일본에서 CBT를 실시하는 아이엘은 동화풍의 감성적인 그래픽과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콘텐츠로 일본 게이머들에게 벌써부터 크게 어필하고 있다”며, “우수한 게임성은 물론 서비스 운영에 있어서도 현지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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