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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니 마스터 코리아(BEMANI MASTER KOREA) 2015’ 결승전이 지난 9월 12일 노량진 어뮤즈타운에서 열렸다.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이하 BMK)’는 대한민국에서 서비스 중인 코나미 아케이드 리듬게임의 최고 실력자를 뽑는 대회다.


지난 8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BMK 결승전에 참가할 게이머를 선발하는 온라인 예선이 진행되었다. 온라인 예선은 지정된 과제곡을 각자 아케이드 센터에서 클리어하고, 높은 점수를 기록한 상위 200명에게 BMK 2015 현장 참가 자격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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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2015 예선전 모습>


이 날 BMK 2015 결승전은 크게 예선 라운드와 최종 라운드로 진행되었다. 예선 라운드에서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상위 200명의 게이머들이 각자 3인 1조로 팀을 결성해, 팀 별로 현장에서 리듬 게임 점수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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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2015 참가자들에게 증정된 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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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선물 추첨 시간! '히나비타' 사인 패키지를 받은 참가자가 기뻐하고 있다>


이 중 최고 점수를 획득한 ‘명풀콤 어디까지해봤니?’팀과 ‘삼형제’팀이 BMK 2015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실력을 겨뤘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예선 라운드와 동일하게 ‘유비트’, ‘사운드볼텍스’, ‘비트매니아’, ‘팝픈뮤직’, ‘리플렉 비트’, ‘댄스댄스레볼루션’ 등 총 6개 기종으로 팀 경쟁을 진행했다.


<BMK 2015 결승전 - DDR 3라운드>


<BMK 2015 결승전 - 팝픈뮤직 3라운드>


<BMK 2015 결승전 - 비트매니아 IIDX 6라운드>


<BMK 2015 결승전 - 사운드볼텍스 3라운드>


<BMK 2015 결승전 - 리플렉비트 3라운드>


<BMK 2015 결승전 - 유비트 3라운드>


BMK 2015 최종 집계 결과 ‘명풀콤 어디까지해봤니?’팀이 ‘삼형제’팀을 누르고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 날 우승을 차지한 ‘명풀콤 어디까지해봤니?’팀은 상금 150만원과 특별 제작된 이어뮤즈먼트 카드 및 상패를 받았으며 2위를 차지한 ‘삼형제’팀은 상금 90만원과 부상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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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로 입상한 NES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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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를 차지한 '굳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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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2015 준우승을 거둔 '삼형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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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2015 우승으로 상금 150만원을 받은 '명풀콤 어디까지해봤니?'팀>


‘비트매니아’ 등의 코나미 아케이드 리듬게임 및 BMK 2015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니아나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uniana_game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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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2015 입상자들이 대회가 끝난 후 포즈를 취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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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의 아케이드 리듬게임에 참여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영상으로 과제곡을 지정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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