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JCGE2005 e스포츠 챔피언십 익산대회가 개최된다.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3회째를 맞는 대회로 e스포츠의 전국적인 확대와 지방 어린이들의 건전한 놀이 공간 창출에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대회이다.

 

게임 종목으로는 ′겟앰프드′ ′팡야′ ′키즈바둑′ 등 3개 종목으로 지난 4월부터 실시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왕좌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의 개막식에는 국가적인 e스포츠 육성과 맞물려, 조배숙 국회의원과, 한병도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라북도 행정 부지사, 익산시장 등 지역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또, 게임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UN′의 개막식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인기 프로게임단 KTF매직앤스의 프로게이머 강민과 박정석의 팬사인회와 스타크래프트 시범 경기도 준비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JCGE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jcg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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