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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주 52시간 노동시간 적용 모델 공유 세미나_프로그램.jpg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산업 고용체질 개선을 위해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제도 정착을 위한 적용모델 공유세미나’를 9월 26일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 게임, 방송, 엔터테인먼트 등 콘텐츠기업 노동환경 개선 방향 공유 예정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 제도란 기존 주간 최대 노동시간 68시간을 연장근로 12시간을 포함하여 52시간으로 줄이는 것이다. 300인 이상 기업은 2018년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로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과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각각 2020년 1월 1일, 2021년 7월 1일부터 제도를 도입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세미나는 게임, 방송,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으로 ▲게임분야 재량근로시간제 적용 방안 및 선택적 근로시간제 적용방안 ▲엔터테인먼트(연예기획사 중심) 분야 간주 근로시간제 적용 ▲방송 분야 근로자성 인정 기준 등 주요 장르별 사례 및 적용 모델을 컨설팅에 참여한 노무사들이 제시할 계획이다.

 

◆ 콘텐츠산업의 주52시간 근로 정착을 위해 노무컨설팅, 노무상담 서비스 지원

 

이외에도 콘진원은 콘텐츠산업 분야 주52시간 단축제도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6~8월까지 약 8주에 걸쳐 콘텐츠기업 고용체질 개선을 위해 노무 컨설팅을 지원했다. 또한 콘진원 콘텐츠공정상생센터에서는 상시 노무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콘텐츠산업 분야의 고용체질 개선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노동자의 삶의 질이 향상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콘진원 및 한국생산성본부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잔여 좌석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콘진원 공정상생지원단 콘텐츠공정상생센터 (02-2016-4081) 또는 한국생산성본부 일자리 혁신센터(02-398-43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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