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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모바일] 영원한 7일의 도시 신규 신기사 ‘중연’ _ ‘라게츠’ 업데이트 및 추석 이벤트 시작_0911Y19.jpg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에서 서비스 중인 미연시 멀티 엔딩 RPG <영원한 7일의 도시>가 추석 명절이 시작되는 내일 목요일에 신기사 ‘중연’과 ‘라게츠’, 그리고 신기사 각성 시스템 3기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먼저 S급 강 속성의 마법 전사인 ‘중연’은 검술의 달인이자 실력이 출중한 대장장이로, 산 속에 은거하며 도검을 주조하거나 어린 아이들에게 검술을 가르치며 살다 최근에 접경도시의 동방거리로 이주했다. 신기는 ‘봉황’이라는 이름의 장도(長刀)인데, 이 장도로 3회의 일반 공격에 해당하는 아주 강력한 한 방을 적에게 가할 수 있으며, 체력이 0이 되었을 때는 봉황의 알로 변신해 부활의 기회를 노릴 수 있는 독특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중연’은 동방거리 3부작 스토리에서 이미 NPC로 등장해 강력한 딜러로의 매력을 한껏 어필한 바 있는데, 유명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의 로이 머스탱 대령을 연기한 인기 성우 ‘미키 신이치로’가 중연의 목소리 연기를 맡기도 해 정식 업데이트 전부터 여러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신기사이기도 하다.

 

다음으로 ‘라게츠’는 A급 영 속성의 여성 마법 법사로, 바다 건너 남쪽 지역에서 온 도사 수련생이다. 라게츠의 신기는 진주가 나뭇잎처럼 열린다는 전설 속의 나무 ‘삼주수’이데, 이 삼주수를 휘둘러 아름다운 진주와 꽃송이를 발사해가며 적을 공격한다. 중연과 마찬가지로 ‘라게츠’ 또한 동방거리 3부작에서 NPC로 등장했는데, 아름다운 외모와 밝고 명랑한 이미지로 유저들에게 많은 호감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영원한 7일의 도시>는 오는 12일에 신기사 ‘각성’ 시스템 3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성이 적용되는 신기사는 ‘안, 유리, 시로, 나이트, 누르’인데, 이중에서도 신기사 안은 이번 각성을 통해 성능이 대폭 향상될 예정이다.

 

한편, 9월 12일(목)부터 약 4주 동안은 추석 이벤트가 열린다. 추석 연휴를 기념해 12~19일 동안 이벤트 특수 틈새 ‘달이 비추는 이슬’에서 무료로 뽑기를 할 수 있는 ‘추석권’을 최대 7장 배포하고, 12~26일 동안에는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와 추석 버전의 황금우산 축복 이벤트인 ‘추석의 불꽃’ 이벤트가 진행된다.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기간 중에는 ‘행운 보따리’ 이벤트가 개최, 2019 복 스티커를 사용해 행운 보따리를 열면 보상으로 신기사 배경 장식과 S급 신기사 리리코와 피닉의 기억단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이번 업데이트와 추석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카페 및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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