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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이미지.jpg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모바일 전략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정식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신규 유니크 항해사 ‘바르보사의 환영’이 등장한다. ‘바르보사의 환영’은 ‘앤 여왕의 복수’호에 탑승하는 5티어 항해사로 전력 정비 및 파괴 등 화력 지원에 특화됐으며, 게임 내 ‘산샤의 동굴’ – ‘헥터 바르보사의 기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저 인터페이스(UI)도 개선됐다. 항해사 능력치 기능 추가를 통해 항해사 레벨에 따른 능력치 상승과 전투력 증가를 함께 연계해 살펴볼 수 있으며, 항해사 관리에서 항해사의 능력 정보도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여기에 서버 경쟁 콘텐츠 ‘죽음의 바다’의 이용 인원이 상위 200명까지로 확대될 뿐만 아니라 전투력을 기준으로 나뉘는 경쟁 참여자 입장 등급이 3분류로 확장되며, ‘해적 상승’ 시스템 개선을 통해 앞으로 보다 쉽게 높은 등급의 해적을 확보할 수 있다.

 

휴면 복귀 유저를 위한 새로운 지원 시스템도 추가됨에 따라 복귀 유저가 신규 서버에서 새로운 선장 생성 시 기존 보유 선장 중 VIP 레벨이 가장 높은 선장을 기준으로 레벨 별 보상을 지급 받게 된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2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달 28일까지 ‘몬스터 소탕 작전’ 이벤트를 통해 몬스터 사냥 목표 달성 시 ‘깜짝 항해사 선물상자’를 보상하며, 5월 24일부터 6월 7일까지 누적 출석수에 따라 연구 가속 아이템, ‘항해사 초대권’, ‘피 묻은 금화’ 등 최대 7가지의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몬스터와의 전투를 통해 수집한 글자를 보상 아이템으로 교환하는 ‘글자 수집’ 이벤트도 5월 24일부터 3주간 실시되어 ‘인어의 눈물’, ‘피 묻은 금화’ 등을 증정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대규모 업데이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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