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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 대표 이미지.jpg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사의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가 봄을 맞이하여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복귀 유저를 위한 지원 시스템을 선보인다. 최근 60일간 접속하지 않은 유저가 복귀 시 특급 ‘고크스타드선’ 이용권, ‘영웅 조각 100상자’를 포함해 성장에 필요한 환영 선물 패키지를 무료로 지급하며, 120일 이상 장기 미접속 유저에게는 전투력에 맞는 서버를 직접 선택하여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정착을 지원한다.

 

또한, ‘장비 한계 돌파’ 시스템이 추가되어 기존 장비의 옵션에 추가 수치를 부여할 수 있으며, 신규 시스템 ‘오늘의 행운’을 통해 매일 일정 시간 상점을 방문하면 ‘금화’, ‘자원’ 등의 필요 아이템을 무료로 획득 가능하다.

 

‘도시 점령전’도 특정 시간에 오픈하도록 개편되어 일정 숙지가 가능해졌으며, 보다 다양하고 가치 높은 보상을 얻을 수 있어 연맹 플레이 활성화를 돕는다.

 

그 외 유저의 편의성을 위한 기능이 다량 추가되었다. 오프라인 시에도 ‘자동 사냥’을 진행할 수 있으며, ‘게임 정보’ 시스템을 통해 게임 내 콘텐츠 정보와 초급자 및 중급자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번 봄맞이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금화 10,000’, ‘해적선 함선 스킨’ 등을 100% 증정하며, 새로운 계정 생성 후 신규 서버에 접속 시 다양한 혜택을 주는 ‘신규 서버 지원 이벤트’도 상시 실시된다. ‘금화’, ‘자원’, ‘영웅조각’ 등으로 구성된 무료 패키지를 매일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채’와 ‘영주’의 레벨 달성 구간마다 ‘금화’와 ‘영주 경험치’를 추가로 제공하며, ‘항해 속도 200% 증가’를 비롯한 전용 버프도 적용 가능하다.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의 봄맞이 업데이트 및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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