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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뉴(NEW) 기사단 업데이트 실시.jpg

 

㈜넥슨(대표 이정헌)은 14일 자사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뉴(NEW) 기사단 전투를 업데이트하고 길드 콘텐츠를 개선했다.

 
먼저, 기존 7종의 기사단 전투를 폐지하고 능력치가 낮은 캐릭터에게 별도 제공되던 능력치 보정 혜택을 대폭 강화한 신규 기사단 전투 3종을 선보였다.
 
‘고대 라바사트’, ‘고대 토르’, ‘고대 티탄’ 3종으로, 30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참여할 수 있으며 최소 10명의 인원이 모이면 출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길드 기능 개선 및 추가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각 길드마다 길드 태그를 설정, 태그 검색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길드에 가입할 수 있으며 ‘길드 우편’ 시스템을 통해 더욱 활발한 길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달 28일까지 기사단 전투 참여 시 공격력, 방어력 등 캐릭터의 능력치를 상향 조정하고, 전투 완수 시 제공되는 보상(미지의 유리병)의 획득 확률을 높였다. 또, ‘용사의 인장’ 이벤트 한정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 밖에도 4월 4일까지 30레벨 이상 전투 진행 시 높은 확률로 출현하는 ‘봄의 모르그’를 처치할 경우, 전투 중 생명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봄의 포션’과 ‘봄의 꽃잎’을 제공한다.
 
‘봄의 꽃잎’은 교환 상점을 통해 ‘봄의 요정 아바타 세트’, ‘하이엘프 아바타 세트’, ‘하트 하트 풍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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