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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Global은 오늘(11월3일), 넷이즈 게임에서 개발한 넌센스 코미디 5대5 대전 모바일 게임<얼티밋 스쿨>의 퍼블리싱 소식을 알렸다. <얼티밋 스쿨>은 2019년 초, 한국과 일본에 오픈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X.D. Global은 유니크한 일본풍 MMORPG, 아름다운 판타지의 세계를 무대로 한 'CARAVAN STORIES’(이하 ‘캐러밴 스토리’)의 한국 퍼블리싱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얼티밋 스쿨, 2019년 초 한국와 일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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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공개한 컨셉 홈페이지(http://eo.xdg.com/kr/ )를 들어가면 얼티밋 스쿨행 전철이 도착한다. 거대한 검은 날개가 달린 금발 꽃미남, 망토 속에서 온갖 무기를 꺼내는 소머리 사나이, 일렉트릭 기타를 치는 말머리를 가진 남자... 개성만점에 초능력으로 무장한 학원의 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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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스쿨, 뜨거운 스토리를 담은 PV  공개, 호화로운 성우진!

 

어토를 찾기 위해 뒤집히는 얼티밋 도시, 기상천외한 전투가 일상인 곳이다. 유저들은 세상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코야스 타케히토(어토), 테라시마 타쿠마(백용마), 하야미 쇼(토지), 토요사키 아키(상아), 에노키 쥰야(뇌진자), 나카지마 요시키(호력)등 유명 성우진의 연기는 게임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PV주소 https://youtu.be/ZebheUBPD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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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 폭소 일상, 역동적인 그림체가 인상적인 <얼티밋 스쿨>!

 

<얼티밋 스쿨>의 메인 무대는 미지와 신비의 차원이다, 동양신화 속의 신선과 요괴들 여러가지 사연과 이유로 얼티밋 도시에 모여, 플레이어와 함께 “최강 링커 챌린지 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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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우주에서 가장 꽃미남이라 망상하는 ‘백용마’는 마이크에서 손을 떼지 않고...

부동산의 왕 ‘토지’는 의자에 앉아 28년산 라피트를 마시기만 하고...

중2병 소년 ‘뇌진자’는 학원의 모든 전구의 전원을 담당하고...

툭하면 머리에 불나는 ‘홍해아’는 성질이 고약하고…

 

동양신화 속의 신선과 요괴들은 얼티밋 도시의 초능력자가 되어, 이 마성의 코믹 세계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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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감만점의 대전! 친구와 함께 멀티 플레이!

 

생각보다 빠른 전개가 특징인 5vs5 대전 모바일 게임 <얼티밋 스쿨>은 전통적인  라인전, 소규모, 대규모 교전, 개입, 성장 이외에도, 수수께끼 보물 상자, 다양한 오브젝트, 일정 시간 이후 미니언 강화와 같은 맵 컨셉이 인상적이다. 적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썩은 계란 폭탄, 주차장을 무너뜨리는 회오리, 순식간에 거대화하는 슈퍼포션 등등... 터치 한번으로 상대에게 강력한 한방을 꽂는 쾌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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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플레이 타임은 10~12분 정도로, 짧고 굴게 아군과 협력하여 상대방과 대결을 펼칠 수 있다. <얼티밋 스쿨>은 전장각성, 신기한 아이템, 독특한 맵 컨셉 등 비밀요소가 가득한 게임 디자인과, 가벼운 게임 플롯으로, 재미가 넘치는 대전 체험을 선사한다.

 

‘초인’들의 이야기가 곧 막을 올리고, 열혈폭소의 배틀 라이프가 시작된다. “청춘이여, 학원에서 청춘과 땀을 흩날려라!” <얼티밋 스쿨>에 관련된 더 많은 게임 정보는 공식 SNS 구독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X.D. Global, [캐러밴 스토리] 한국 출시 확정

 

작년, 일본에 서비스를 시작한 독특한 MMORPG  ‘캐러밴 스토리’는  오픈 당시 국내에서도 큰 기대감을 보인 작품이다. 캐러밴 스토리의 “캐러밴”은 각 플레이어의 파트너 캐러밴 스토리를 소개하는데 잊어서는 안되는 것은 이름에도 있는 “캐러밴”의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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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과 마법의 로그레스”의 개발팀 "Aiming"이 제작한 캐러밴 스토리는 높은 퀄리티의 게임으로 평가받고있다. 게임 내 세계관과 어울리는 광대한 3D 그래픽, 플레이어 아바타, 마치 그곳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리얼한 묘사,  캐릭터 전투 연출, 다양한 효과, 흥미로운 스토리 등,  애니메이션 영화와 같은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

 

물론 조작성이나 인터페이스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 ‘캐러반 스토리’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베타 테스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소통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작품이다.

 

‘캐러밴 스토리’는 모바일 게임에서 느낄 수 없는 콘솔 게임 못지 않은 퀄리티를 선보이고, 방대한 한 세계관을 파헤쳐 나가는 모험적인 요소가 많은 RPG이다.  또한, 싱글 플레이 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와의 협력, 대전 등의 컨텐츠가 충분하게 준비되어있는 점에도 주목할 부분이다.

 

많은 이들은 스토리와 게임플레이를 반드시 같이 병행하는 스타일을 선호하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입을 모은다. 기본적으론 퀘스트를 해내가는 것이 메인이지만, 다양한 서브 퀘스트와 미션을 의뢰 해오는 NPC가 다수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부여받은  퀘스트를 클리어하며 캐릭터의 진화와 무기의 강화에 필요한 소재와 골드, 아이템 획득에 필요한 환마석을 얻을 수있다.

 

캐릭터의 성장 요소에는 기본적으로 레어도를 상승시키는 진화. 레어도 최대 값에서 레벨을 더 얹어주는 한계 돌파. 또한 각종 장비 등 끝없는 여정과도 같은 수많은 성장 요소가 캐릭터 개개인에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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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프족 컨셉 이미지

 

또한 적으로 등장하는 “비스트”는 격퇴 후 유저와 함께 싸우는 동료로 만들 수 있다. 총 100가지 이상의 비스트를 모으는 것도 캐러번 스토리의 즐거움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외에도 "듀얼 콜로세움"라는 대전 요소와 세계로 부터 침략해 온 섬뜩한 존재를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력하여 격파하는 "레이드 보스"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듀얼 콜로세움"은 새로운 컨텐츠라고 하기엔 완성도가 굉장히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캐러밴은 생물처럼 보이는 탈 것처럼 생긴 개체로서 맵에서 이동할 때 유저와 함께 이동한다. 외형은 두 가지 유형으로 사용자가 직접 설정이 가능하고 아바타처럼 외형 변경이 가능하다.

 

캐러밴의 외형은 현장에서 다른 플레이어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나만의 펫처럼 자랑 할 수 있는 요소로 재미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캐러밴 스토리> 의 퍼블리싱을 담당한 X.D. Global 은 국내에서 소녀전선, 벽람항로, 제5인격 등 다양한 게임으로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국내 유저들에게도 친숙한 퍼블리셔로, 이번에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한국 유저들에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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