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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4일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Need for Speed™ EDGE(니드포스피드엣지)'의 공식 홈페이지 '개발자 노트'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오픈월드' 개발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같은 날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니드포스피드엣지 오픈 월드 티징 영상

 

 

니드포스피드엣지 개발 총괄 이범준 프로듀서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30프레임 제한 해제, 타임 트라이얼, 자율주행 모드, 그외 자잘한 폴리싱 등 그동안의 니드포스피드엣지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기 위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유저들의 반응을 통해 그러한 노력도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어떻게 하면 게임을 더 재미있게 만들고, 더 많은 이에게 사랑 받게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금일 공개한 '오픈 월드'는 그런 고민의 결과이자 '더 큰 변화'의 시작이다. 이범준 프로듀서는 '오픈 월드' 기획 배경에 대해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행할 수 있고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오픈 월드가 니드포스피드다운 게임으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범준 프로듀서는 "오픈 월드를 필두로 유저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수용한 결과물들을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할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따끔한 질책과 애정 어린 조언 부탁드린다."라며 첫 번째 개발자노트를 끝맺었다.

 

'오픈 월드'는 8월 2일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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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노트 전문

 

 

한편, 니드포스피드엣지 유저들은 개발자 노트의 댓글란을 통해 "오픈월드 기대되네요", "와~진짜 CBT부터 노래불렀던 오픈월드", "점점 게임이 나아지는 거 같아 기대가 큽니다"라며 오픈 월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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