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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오후 7시에 오픈하는 메이플스토리2의 음악, 여러분은 혹시 누가 담당했는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마비노기 영웅전, 카트라이더, 사이퍼즈, 마비노기 등 여러 게임의 음악을 담당한 스튜디오EIM입니다. NEW메인.png

하지만 그 동안은 아쉽게도 메이플스토리2의 음악에 대해서 스튜디오 EIM을 통해 직접 들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지난 5월 개최한 NDC 15에서 스튜디오 EIM 신동혁 대표의 강연에 많은 사람이 몰린 것도 이런 이유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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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직접 가서 들었었죠.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움만 남아있던 그 때, 스튜디오 EIM이 블로그를 통해 직접 메이플스토리2의 음악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유저들에게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라 칭해지는 전작의 음악과 비교하는 식으로 말이죠. 여기서 메이플스토리2 음악을 만들 때 스튜디오 EIM이 어떤 부분을 신경썼는지, 각각의 음악은 어떤 식으로 만들어졌는지 전작과 비교해서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포스팅을 작성한 스튜디오 EIM의 '루나'님은 본격적인 설명 전에, 메이플스토리2의 음악을 작곡할 때 가장 중요했던 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바로 '전작과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처럼 들릴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곡도 제작됐지만, 전작의 음악 리메이크도 진행됐다고 합니다.

게임어바웃은 스튜디오 EIM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메이플스토리2 음악을 일부 소개합니다. 해당 음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포스팅을 직접 보시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스튜디오EIM이 말한다! 메이플스토리2 BGM 브금 전격 분석 Part.1 [클릭]
스튜디오EIM이 말한다! 메이플스토리2 BGM 브금 전격 분석 Part.2 [클릭]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엘리니아의 BGM (출처 : 유투브 걸 e님[링크]>


<”커~커닝 커커 커닝~ 커~닝 시티~”라는 입노래로도 유명한 커닝시티 BGM. 전작도 흥겨웠는데, 2편에서는 그런 느낌이 더욱 살아난 것 같습니다. 입노래도 더 신나겠죠? (출처 : 유투브 용산님[링크]>


<전작 모험가 밖에 없던 시절,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었던 장소인 ‘리스 항구’, 메이플스토리2에서도 가장 처음 만나볼 수 있습니다.(출처 : 유투브 용산님[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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