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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글로벌 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의 결승전이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전 7시 개막했다. 한국의 SKT T1과 중국의 에드워드 게이밍이 세계 최강의 지역을 놓고 겨루는 자리인 만큼, 4천석 규모의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도 뜨겁다. 

게임어바웃은 결승전이 펼쳐지는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의 풍경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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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의 여성 캐스터 SJOKZ의 팬들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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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마지막 날인 만큼 비장의 코스프레를 선보이는 팬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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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을 가득 메운 LoL e스포츠 팬들. 한국어로 쓰여진 SKT T1 응원 치어풀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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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에서 맞붙을 EDG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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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1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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