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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역 최강을 가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글로벌 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치열한 격전이 벌어지는 경기장에서 생일을 맞은 선수에 대한 현지 팬들이 준비한 훈훈한 생일 축하 파티가 벌어졌다.


주인공은 SKT T1의 미드 플레이어 ‘페이커’ 이상혁 선수(5월 7일), TSM의 정글러 ‘Santorin’ Lucas Larsen 선수(5월 6일). 격전지에서 생일을 맞이한 페이커 선수와 Santorin 선수를 위해 팬들은 진심을 담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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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들. 노래가 끝난 뒤에도 계속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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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의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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