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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5월 8일 새벽 5시부터 개막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의 열기가 뜨겁다. 6개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보여준 수준 높은 경기도 경기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지만, 이에 열광하는 북미 e스포츠 팬들의 열기도 한 몫하고 있다. 한국의 e스포츠 팬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북미의 e스포츠 팬들의 면면을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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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프로모션 부스에서 치어풀을 작성하는 유저들. 대부분의 팬들이 자신이 작성한 문구를 보여주며 환한 미소를 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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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코스프레를 한 팬들 외에는 잘 이용하지 않는 포토존. 북미의 팬들은 서스럼없이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며 포토존에서도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렇게 기도를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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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응원도구를 들고 촬영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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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작성한 치어풀 문구를 내밀고 사진을 찍은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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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SI를 숭배(?)하는 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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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어필은 입장을 기다리는 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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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안에서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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