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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지난 5일과 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던파 위크엔드’에 총 1만 명의 관람객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7일 밝혔다.
 
‘던파 위크엔드’는 총 상금 1억 8500만 원의 e스포츠대회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2’의 결승, 한중일을 비롯해 미국 등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선발된 팀이 출전한  ‘F1 월드 챔피언십’, 그리고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 ‘2015 던파 페스티벌’을 아우르는 행사로 지난 주말 양일간 개최됐다.
 
하이라이트인 ‘2015 던파 페스티벌’에는 5천 명의 관람객이 자리를 모두 매웠으며, 이 자리에서 나이트 2차 각성’, 신규 직업 ‘마창사’를 비롯해 ‘흑요정 유적지’, 길드 개편 등 유저들이 기대해 온 콘텐츠를 대거 공개, 열광적인 호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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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던파의 ‘신’이라는 주제로 ‘강화의 신’, ‘토벌의 신’ 등 특별한 기록을 보유한 이들과 함께 토크쇼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네오플 직원이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이용해 아이템을 강화하는 이벤트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6일 오전 진행된 ‘F1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김형준, 정재운, 정종민 등 막강 라인업의 한국 대표팀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우승을 따내며 ‘던파’ 종주국의 위상을 높였으며, 새로운 플레이 패턴과 정규리그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직업들로 경기를 진행,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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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5일 진행한 정규리그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2’(이하 액토)에서는 인파이터 김형준이 지난해 우승자 정재운(남자 스트리터파이터)을 4대2로 잡아내며 액토 개인전 사상 최초로 ‘인파이터’가 우승을 차지하는 새 역사를 썼다. 사이퍼즈 부문에서는 ‘제닉스스톰X’가 지난해 우승팀인 ‘포모스 F1’을 3대2로 꺾고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한편, 던파 위크엔드에는 인기가수 에일리, 레인보우, 여자친구, 트와이스가 열정적인 축하무대를 선보이면서 현장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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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김명현 대표는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으로 던전앤파이터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했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유저분들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듣고 소통해나가며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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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5 던파 페스티벌’과 ‘던전앤파이터 F1 월드 챔피언십’의 입장권은 각각 지난 달 27일과 30일 온라인 티켓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됐으며, 총 8천 석의 좌석이 30분만에 모두 판매됐다. 수익금 전액은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2’의 결승 입장권 판매 수익금은 아프리카 우물개발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던파 위크엔드’에 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던전앤파이터는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한 온라인 액션게임으로, 2D 횡스크롤 액션과 RPG(Role Playing Game)의 성장요소를 접목한 재미로 전세계 4억 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의 인터페이스 개편과 게임 내 편의성을 높이는 업데이트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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