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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할로윈데이를 맞아 금일부터 오는 11월 14일(목)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프트업은 ‘2019 할로윈 내러티브 던전’을 개방하고 할로윈을 기념한 신규 차일드 ‘라이마’를 공개했다. 해당 던전에는 할로윈을 즐기러 인간계로 내려온 ‘라이마’가 등장해, 내러티브 미션 달성시 유저에게 할로윈 사탕을 지급한다. 유저는 획득한 사탕 개수에 따라 두가지 할로윈 도넛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일반 할로윈 도넛세트에는 11연차 소환권, 연마제, 크리스탈 등이, 고급 할로윈 도넛세트에는 5성 차일드 소환권, 5성 소울카르타 소환권, 코어재료 등 인기 아이템이 들어있다. 할로윈 사탕은 ‘할로윈 내러티브 던전’ 외에도 모아모아 파라다이스, 리자의 숙제에서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10월 24일부터 일주일간 독도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독도와 관련한 인물을 묻는 간단한 퀴즈를 푼 유저 전원에게 크리스탈 1,000개를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커뮤니티 (https://cafe.naver.com/destinychil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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