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2007을 통해 처음 공개된 ‘제4구역’. 1월 31일부터 진행될 제4구역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액션 / 다양한 콤보 / 통쾌한 타격감을 동시에!
‘제4구역’에는 콤보 공격을 포함한 화려하고 다양한 기술들이 존재하는데, 방향기와 공격[D], 잡기[S], 회피[A]의 조합 및 공격위치에 따라 40여 가지의 다양한 기술들을 구사할 수 있다. 조작의 단순화를 통해 액션 게임에 익숙지 않은 유저라도 제4구역의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제4구역’에서는 태권도, 프로레슬링 등 널리 알려진 무술들의 기술을 비롯해 실제 이종격투기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공격 기술들을 지원돼, 통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팀원과 함께하는 협동 플레이

‘제4구역’에서는 팀원과 함께 상대를 공격하는 팀 공격 시스템, 혼자서 두 명을 동시에 공격하는 더블 공격 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전략적인 팀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하였다.

 

 

 

 

 

일발역전의 재미! 필살기 시스템
‘제4구역’에서 필살기는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모이는 SP게이지를 사용하여 [Q][W][E]키로 발동이 가능하며, SP 게이지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E] 필살기는 엄청난 데미지로 일발역전을 가능케 해 예측불허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고르는 재미가 있다! 클래스 / 스킬 장착 시스템
‘제4구역’의 클래스 시스템은 타격계열의‘스트리트’, 잡기계열의‘러쉬’를 기본 클래스로 캐릭터를 육성해 나가다가 특정 레벨이 되면 세부 클래스로 전직을 하는 구조로 디자인됐다. 1차 비공개 테스트 때 공개되는 세부 클래스는 타격계열의 ‘태권도’와 잡기계열의 ‘프로레슬링’ 이렇게 총 2종이다.

  
 

 

‘제4구역’의 스킬 시스템은 ‘내 스킬’ 페이지의 스킬 슬롯에 습득한 스킬을 장착하여 해당 스킬을 사용하는 구조이며, 기본 클래스의 40여 개 스킬에 전직 후 전직 스킬 20여 개가 추가돼 다양한 유저 취향에 맞는 스킬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 가능하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퀘스트
‘제4구역’에서는 대전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대전(PvE) 콘텐츠 이외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 진행되는 다양한 퀘스트(PvE)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4구역’은 유저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광장시스템 도입하였다. 광장시스템은 채팅을 통한 유저간 교류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 이외에도 ‘마이룸’, ‘길드룸’, ‘파티시스템’ 등 게임 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특화된 시스템이다.

 

   

 

‘제4구역’에서는 미션 시스템을 도입해 액션 게임에 익숙지 않은 초보 유저부터 숙련된 유저까지 단계별로 구분하여 미션을 부여하고 미션 수행 시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기능성)코스튬 아이템 제공으로 캐릭터 꾸미는 재미와 능력을 강화시키는 재미 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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