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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의 어드벤처 부문 급상승 1위를 기록한 ‘프랑켄슈타인’의 여섯번째 챕터인 ‘제네시스호’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프랑켄슈타인은 Chapter5 ‘부활의 목적’의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로 Chapter6 ’제네시스호’의 기대를 높이며 많은 유저들의 ‘스토리 끊는 기술이 아침 드라마 급이다’, ‘ 제작진의 머릿속에 들어가서 스토리를 알고 싶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프랑켄슈타인 방탈출은 기존 방탈출 게임의 목표인 공간의 탈출이 아닌 고전 명작 ‘프랑켄슈타인’을 새롭게 각색한 스토리 속에 방탈출 게임의 요소를 결합시킨 스토리형 어드벤처 게임이다.

 

지난 9월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 된 ‘프랑켄슈타인’은 0~8챕터의 메인 에피소드 안에 3~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유저는 완결 까지 총 34개의 스테이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게임의 특징으로는 2.5D의 일러스트로 2D와 3D의 조화를 이루며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상황에 맞는 오케스트라 BGM의 변화로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

 

챕터를 진행 하면 게임 속 각 캐릭터 별로 스토리가 전개되어 캐릭터들을 입체적으로 그렸으며, 캐릭터와 상황에 맞는 50여 종의 미니게임을 통해 스토리와 게임을 모두 잡았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내 등장했던 컷씬들을 개인 소장할 수 있는 갤러리도 함께 오픈한다. 갤러리 구매자들에게는 추가 스테이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프랑켄슈타인’의 공략, 이벤트, 업데이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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