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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구로구 소재 넷마블 본사에서 ‘제 2회 임직원 명절나눔축제’(이하 명절나눔축제)를 진행했다고 금일 밝혔다.

 

‘명절나눔축제'는 임직원이 함께 명절을 기념하고 즐기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재미있는 나눔’을 모토로 하는 넷마블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명절나눔축제’는 10일~11일 양일간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다양한 온·오프라인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직원들이 함께 축제로 즐길 수 있도록 △송편, 한가위, 전통시장 등 추석 관련 키워드를 골라 ‘쿵야 캐치마인드’를 통해 그림을 그리는 ‘그려요 한가위’ △동작인식 게임을 즐기는 ‘춤춰요 한가위’ △병 속에 활을 던져 넣는 놀이 ‘투호’로 승부를 겨루는 ‘던져요 한가위’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이번 ‘명절나눔축제’의 일환으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직원 수에 따라 구로구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봉사활동 기관에 송편과 한과를 전달한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작년부터 진행된 ‘명절나눔축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재미있는 나눔을 모토로 하는 넷마블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 전달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해 1월 출범했으며,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명절나눔축제’외에도 △구로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 및 IT 관련 교육을 지원해 진로 모색을 돕고 꿈을 응원하는 ‘창의문화프로젝트’ △사내 바자회 통한 지역 복지기관 기부 △넷마블 임직원으로 구성된 넷마블봉사단의 지역사회 무연고 아동 정서지원 및 저소득층 어린이 뮤지컬 교육지원 △지역 장애인 사회적응훈련 지원 등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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