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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jpg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는 ‘BIC 페스티벌 2019(BIC Festival 2019)’의 일반(BTC) 입장권 온라인 사전예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늘부터 구매 가능한 온라인 입장권은 일반 관람객을 위한 티켓으로, 9월 7일~8일 전시 및 이벤트와 어워드 및 폐막식에 참석할 수 있으며, 1일권은 25% 할인된 금액으로, 2일권은 30% 할인된 금액으로 9월 6일 오후 5시까지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켓 오픈과 함께 BIC 페스티벌 2019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공개했다. 다이아TV 소속 인기 크리에이터 머독과 재넌의 게임 이벤트, BIC 공식 캐릭터와 함께하는 SNS 이벤트, 스티커 랠리, BIC Star 찾기 이벤트, 경품 추첨 등이 참관객들을 위해 풍성하게 준비된다.

 

현재 티켓링크에서는 비즈니스를 위한 입장권도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이 티켓으로는 9월 6일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 참석할 수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인디게임 개발사와 스폰서 기업 등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 시 1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디렉토리북과 기념품, BTC 1일 초대권이 함께 증정된다.

 

BIC 페스티벌 2019는 전세계에서 모인 인디게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로, 게임 개발자가 직접 전시에 참여해 현장에서 게임 개발자와 직접 만나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상호 소통을 통해 개발사는 참관객들의 피드백을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고, 참관객은 게임을 통해 개발사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숨겨두었던 이야기를 주고받음으로써 게임 속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도 있다.

 

서태건 BIC 조직위원장은 “이번 BIC 페스티벌에는 역대 최다 인디게임이 전시 참석 지원을 했고, 치열한 경쟁을 거친 우수한 게임들이 최종적으로 전시를 확정했다.”라며, “신선함으로 무장한 학생 작품들도 전시되는 만큼 2019년 BIC 페스티벌에서는 보다 풍부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디게임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BIC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BIC 페스티벌은 9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진행되며, 크래프톤과 니칼리스, 엑솔라, 탭탭, 벙글, 뒤끝, 디볼버디지털, 원스토어, 앱러빈, 에픽게임즈 코리아 총 10개사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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