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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사진자료 - SWC 2019 섬린이 콘텐츠 영상.jpg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e스포츠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이하 SWC 2019) 관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관람을 돕는 ‘관람등급:섬린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관람등급:섬린이’는 ‘서머너즈 워’와 ‘어린이’를 합한 신조어 ‘섬린이’를‘ 내세워, 경기의 근간인 PVP(유저간 실시간 대전) 콘텐츠를 비롯, SWC대회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 콘텐츠다.

 

시리즈 중 첫 공개된 이번 영상은 ‘서머너즈 워’ 대회 용어들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용어설명 편’으로, 그간 게임이나 중계 영상에서 접할 수 있었으나, 줄임말로 표현돼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기본 용어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방어력이나 공격력이 감소된 상태를 뜻하는 ‘방깎’ ‘공깎’ 등부터 각 능력치가 증가된 상태인 ‘공업’ ‘방업’, 상대방 스킬 쿨타임을 최대치까지 늘린다는 뜻의 ‘쿨밀’, 빠른 공격 속도로 상대방에게 턴을 주지 않고 한 번에 끝내는 덱을 뜻하는 ‘날빌’까지 대회에서 접할 수 있는 ‘SWC’의 스킬∙덱용어를 안내한다.

 

또한 ‘빛암5대장’ ‘삼신기’ 등 지난 대회에서 활약한 몬스터 덱용어들도 설명하며, 최근 지역별 예선을 시작한 ‘SWC 2019’의 향후 경기 내용에 대해 기대감도 높였다.

 

컴투스는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대회기간 동안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이해도를 높이는 총 4개의 영상을 시리즈로 공개하고, 이 밖에도 대회와 관련된 다양한 콘셉트 영상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총 21만 달러(한화 약 2억5천만 원)의 최대 상금 규모로 펼쳐지는 ‘SWC 2019’는 '서머너즈 워'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아메리카컵, 유럽컵, 아시아퍼시픽컵 등 세 개 지역컵으로 나눠 진행된다. 지역 예선 및 그룹 스테이지를 거쳐 3개 지역컵을 통해 총 8명의 선수를 최종 선발하고 오는 10월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마지막 월드결선을 치른다.

 

이번 영상을 비롯해 ‘SWC 2019’의 경기 및 다양한 콘텐츠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y5CDpZBPxd9O20BnIt8YWg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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