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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émon GO”의 ‘Week in Korea’가 참가자와 관람객, 파트너사 등 모두 만족하는 성과를 거두며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나이언틱(Niantic.inc)과 ㈜포켓몬코리아(Pokémon Korea, Inc.)는 리얼 월드 게임 “Pokémon GO”의 “Pokémon GO” ‘Week in Korea’ 기간 중 4일(토)부터 6일(월)까지 3일동안 약 20만명의 트레이너가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9월에 이어 올해는 어린이날 연휴에 맞춰 스타필드 코엑스몰, 하남점 등에서 진행됐으며, 휴일을 맞아 방문한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하남점에서 ‘세꿀버리' 또는 ‘고래왕자' 등과 같은 희귀 포켓몬은 물론 지금껏 한국에서 만날 수 없었던 포켓몬 ‘코산호’와 잘 나타나지 않던 ‘안농’ 등이 출현, 이들을 잡기 위해 3일동안 약 20만명의 트레이너들이 “Pokémon GO” ‘Week in Korea’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포켓몬코리아는 지난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진행한 포켓몬 페스타2019의 일환으로 포켓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포켓몬 팝업 스토어’를 선보였으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귀여운 율동으로 무장한 ‘피카츄 퍼레이드’로 남녀노소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행사의 백미로 꼽혔다.

 

“Pokémon GO”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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