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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개발사 스카이피플(대표 박경재)은 글로벌 서비스 파트너사인 Glohow(대표 김현진)와 함께 2월 11일 수집형RPG게임인 <파이널 블레이드>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국가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을 제외한 140여개 국가이고 구글, 애플 앱스토어 모두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파이널 블레이드>는 지난 한국과 대만 서비스 간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기록 및 누적 매출 200억 이상을 달성하였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 사전예약 이벤트에 30만명 이상 모집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스카이피플 박경재 대표는 “소프트 런칭과 사전예약 이벤트 기간 동안 북미와 동남아 지역 유저들에게 많은 기대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정식 서비스 간 영어는 물론이고 동남아의 주요 지역인 태국어와 베트남어 언어 대응을 완료했고, 추가적으로 영어와 베트남어의 경우 현지 성우를 섭외하여 더빙 작업을 진행중이며 빠른 시일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라며 “유럽지역 유저를 위해 독일어와 스페인어 지원이 예정되어 있으며, 글로벌 서비스 간 추가 로컬라이징 작업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글로벌 런칭을 기념해 특별 로그인, 영웅의 여행, 어드벤처 모드, 발렌타인 이벤트, 영웅 소환율 상승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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