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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데스티니 차일드 for kakao(이하 데스티니 차일드)’의 아트 전시회인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ART OF DESTINYCHILD)’를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의 국내 출시 2주년을 기념하여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10일간 진행한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의 첫 주말에는 김형태 대표와 일러스트레이터 꾸엠 등 주요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전시에 참여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사인을 요청하면서 비공식적인 사인회가 진행되기도 했다. 같은 날 성우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성(게임 내 베르들레 역)’도 깜짝 방문했다.

 

같은 주 주말 동안은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됐다. 코스플레이 전문팀 Team CSL에서는 노솜(다비 역)과 슈미(베리드 다비 역)가, Team HARA에서는 밤비(상아 역)와 어야(버들도령 역), 루삐(바토리 역)가 참여해 분위기를 한껏 뜨겁게 만들었다.

 

현장에서 판매한 아트북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2,000여권의 아트북이 금방 동나는가 하며, 전시된 그림들도 대부분 조기에 판매 완료되었다.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대중들이 게임의 문화적 가치에 공감하고, 예술적 가치를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발견하셨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관람객 및 대중들과 직접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는 김형태 대표 외 12명의 작가들의 170여 점의 작품과 국내 유명 피규어 원형팀 ‘켈베로스 프로젝트’가 제작한 ‘다비’, ‘리자’ 피규어가 함께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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