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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사쿠라대전 시동.jpg

 

주식회사 세가게임스는 2018년 4월 14일(토)~15일(일)에 일본에서 개최된 이벤트 「세가페스 2018」에서 『신 사쿠라대전』(가제) 프로젝트의 시작을 발표했다.
 
※ 일본어판의 이미지입니다.
 
『신 사쿠라대전』(가제)는 다이쇼 29년 수도 도쿄를 무대로 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그리는 『사쿠라대전』 시리즈의 신작이며, 일본 및 아시아 지역에서 동시 발매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세가가 총력을 다하는 『신 사쿠라대전』(가제)프로젝트에 대해 게이머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
 
※아시아 각 지역의 언어로 현지화 중
 
 
■ 『사쿠라대전』은
 
『사쿠라대전』은 증기 기술이 발달한 가상의 ‘다이쇼 시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팀 펑크 세계관의 타이틀이다.
 
1996년 9월 일본에서 세가 새턴용 소프트웨어로 발매된 제 1편 『사쿠라대전』은 수도 도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결성된 비밀 조직 「제국 화격단」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평상시에는 제국 극장의 스타로 무대에 서는 「가극단」으로, 유사시에는 영력을 무기로 싸우는 「화격단」으로 활약하는 이야기와 동료들과의 신뢰가 힘이 되는 게임 시스템, 스토리를 보조하는 TV 애니메이션풍 연출은 많은 게이머의 지지를 얻었다. CESA대상(현 일본 게임 대상)’96에서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당시 세가 새턴 오리지널 타이틀로는 최대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2005년 7월에 발매된 『사쿠라대전 V ~안녕히 사랑하는 사람이여~』까지의 시리즈 작품과 관련 작품의 일본 내 누계 출하수는 380만장을 돌파하고 있다.
 
시리즈를 통해 「수도」「파리」「뉴욕」으로 활약의 무대를 넓힌 『사쿠라대전』 시리즈의 인기는 게임에만 그치지 않고 TV 시리즈 및 극장용 애니메이션, 무대, 만화 등의 미디어 믹스로 발전하여 인기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 탄생 20년이 넘은 지금도 다양한 지역에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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