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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천녀유혼’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천녀유혼’은 지난해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하여 인기 게임 1위 달성, 최고 매출 2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으며, 이어 대만에서도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1위를 석권하는 등 그 게임성을 충분히 입증한 바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정식 서비스 이후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1987년 상영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천녀유혼’을 기반으로 방대하고 몰입도 높은 스토리라인을 제공한다. 이에 이용자들은 게임을 통해 다시 한번, ‘천녀유혼’의 주인공인 영채신과 섭소천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문파 시스템, 결혼 시스템, 사제 시스템 등 다양한 소셜 콘텐츠도 선보여 함께 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녀유혼’은 각기 다른 특성과 전투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법사, 철인, 치유사, 귀무자, 궁사, 소환사 총 6가지 직업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성향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일일 퀘스트 또한 미궁, 과거, 미르의 시련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매일매일 퀘스트를 완료하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던 인기 영화를 바탕으로 게임을 개발한 만큼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치가 있었고, 앞서 중국과 대만 등지에서 이를 충족시킴에 따라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검증하였다. 이에 우수한 게임을 국내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고자 이렇게 국내 정식 서비스의 첫 단추를 끼웠으니, 정식 출시 때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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