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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_열혈강호 for kakao 카카오 플러스 친구 이벤트.jpg

 

<열혈강호 for kakao>가 게임 출시 전부터 카카오톡 대화방을 활용한 한국형 맞춤 서비스로 눈길을 끈다.
 
㈜룽투코리아(060240, 대표이사 양성휘)는 자사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for kakao>의 정식 런칭에 앞서 이용자들과 카카오톡으로 1:1 대화가 가능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이벤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기만화 '열혈강호'의 마니아층은 물론 게임 <열혈강호 for kakao> 런칭을 기다리는 이용자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로, 원작 만화 주인공들과 실제 대화하는 느낌이 나도록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개성 넘치는 남녀주인공 ‘한비광’, ‘담화린’을 비롯해 팔대기보 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화룡도’ 등과 실시간으로 대화가 가능하다.  회사측은 이용자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 채팅봇’이 아닌 회사 내에 별도의 운영 인력을 두어 캐릭터 분석 및 실시간 1:1 질의응답 서비스를 진행중이며 반응 또한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원작에 대한 충성도는 물론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릴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카카오톡을 활용한 ‘1:1 질의응답’ 서비스로 게임에 대한 유익한 정보 제공과 나아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나아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열혈강호 for kakao> 실시간 1:1 대화 서비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카카오톡을 실행하여 검색창에 ‘한비광’, ‘담화린’, ‘화룡도’ 등을 입력한 후 친구로 등록하면 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이벤트는 사전예약 오픈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열혈강호 for kakao>는 인기만화 '열혈강호'에서 시도되는 최초의 모바일 MMPROG로, 원작 주인공들이 귀여운 SD캐릭터로 등장, 특유의 유쾌함을 담은 무협 장르의 대작 게임이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열혈강호 for kakao>는 중화권에서 검증된 게임성을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는 그래픽으로 업그레이드 기존 그래픽을 교체하여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 for kakao> 티저사이트 및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_열혈강호 for kakao ‘화룡도 계정 대화.jpg

 

이미지_열혈강호 for kakao 담화린 계정 대화.jpg

 

이미지_열혈강호 for kakao 한비광 계정 대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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