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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싸이언 ‘드림컵 일레븐’, ‘서울 코믹월드 2017’서 유저와 소통의 시간 가졌다 이미지.jpg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 www.neocyon.com)이 서비스하는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 일레븐’이 ‘서울 코믹월드 2017’에서 유저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수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아마추어 만화 행사인 서울 코믹월드 2017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열렸으며, 드림컵 일레븐은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있는 단독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특히, 게임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게임 시연 코너와 각기 다른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일러스트 쿠폰 카드 선물이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와 부채 등 풍성한 선물이 방문객들을 한층 즐겁게 했다.
 
20일(일)에는 드림컵 일레븐 캐릭터인 ‘우타카네 코토바‘의 성우 ‘아라나미 카즈사‘의 팬사인회를 진행해 수백 명의 팬들이 몰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그는 한정판 카드에 직접 일일이 사인해주고 사인회 내내 팬들에게 미소와 함께 먼저 인사를 건네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
 
드림컵 일레븐 김성용PM은 “이번 행사에서 더 많은 유저들을 만나고 교류하게 돼 기쁘다”며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선보여 유저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게임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컵 일레븐은 미소녀를 육성해 축구 시합에 출전시키는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으로 지난 6월 1일 정식 서비스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드림컵 일레븐과 관련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venuseleve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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