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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9일 넥슨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마비노기 유저간담회 '2017 마비노기 쇼케이스 파멸의 부름'의 입장권 300장이 1분 만에 매진됐습니다.

'2017 마비노기 쇼케이스 파멸의 부름'의 입장권 판매는 7월 4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입장권은 1인이 최대 2매까지 구입할 수 있었으며, 가격은 1천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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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을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유저간담회는 마비노기의 2017년 여름 업데이트 내용이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입니다. 한동안 새로운 메인스트림이나 신규 재능이 나오지 않았던 만큼,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도 뜨거웠죠. 

'2017 마비노기 쇼케이스 파멸의 부름'은 행사 당일 생중계도 진행될 예정이지만, 예매가 1분도 안돼 끝날 정도로 오랜 만의 업데이트를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유저들이 많았나봅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 공개될지, 그리고 그 내용이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한편, 넥슨은 이번 유저간담회의 입장권 판매 금액을 전액 '넥슨 어린이 재활병원'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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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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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초년생
17.07.05
당시 예매하려던 유저입니다
1분이아니라 10초도 안돼서 매진뜨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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