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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워오브크라운 파이널 CBT (1).jpg

 

- 게임빌 ‘워오브크라운’, CBT 반응 굿
- 최종 테스트 글로벌 유저 몰려, 출시 임박 관심 증폭
- 해외 유저 비율 85%, 영국선 재방문율 89% 기록. ‘캐릭터’·’전략성’ 호평 글로벌 흥행 조짐
- 기존 성공한 전략 RPG 흥행 코드에 ‘이동’ 개념 추가, 모바일서 구현 가능한 최고 수준 SRPG 승부수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의 상반기 기대작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이 출시 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글로벌 유저들이 쇄도함과 동시에 게임 자체로 좋은 평을 얻으면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14일부터 진행된 CBT에 참여 중인 유저들은 게임성에 호평하고 있다.


분석 결과, 참여자 중 해외 유저 비율은 85%로 상당히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재방문율은 이탈리아, 브라질, 네덜란드, 인도네시아 등 대부분 국가에서 70%를 넘어섰고 영국에서는 89%까지 기록했다.


미국, 독일, 프랑스 등지에서도 재방문율이 70%에 육박하면서 전 세계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국내·외 유저들은 ‘정말 끝내주는 게임이 등장했다. 놀라운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가 최고(브라질)’, ‘더 이상 못기다리겠다. 이 게임은 내가 기대하는 첫 번째 모바일게임(러시아)’, ‘고저차 지형에 따른 전략이 강점이라 높은 곳에서 공격하는 이점 있는 전투’, ‘캐릭터가 너무 예쁜데 아트북이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글을 올리면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 ‘캐릭터’와 고저차까지 조화된 ‘이동 전략 묘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빌은 기존 성공한 전략 RPG 흥행 코드에 ‘이동’ 개념까지 추가하여 모바일에서 구현 가능한 최고 수준의 SRPG로 글로벌 승부수를 띄운다는 전략이다.
 
이 게임은 게임빌과 애즈원게임즈(대표 김주현)가 손잡고 선보이는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SRPG다.


드라마틱한 스토리 텔링 기법을 내세워 캐릭터마다 생명력을 부여하며 몰입감을 최대한 끌어냈으며,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고퀄리티 그래픽’도 흥행 요소로 점쳐지고 있다.  


이번 파이널 CBT는 오는 28일까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보상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워오브크라운’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arofcrown )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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