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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신작 ‘가디우스 엠파이어’를 이번달 말에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의 글로벌 성공을 경험한 드래곤플라이와 함께 글로벌 공략에 나서는 프로젝트다.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현재 사전 예약 중으로 이달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최종 담금질 중이다. 차별화한 전투 콘셉트의 전략 MMO로 글로벌 시장에서 전략 MMO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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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 MMO로 글로벌 영토 개척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대작 IP를 앞세운 모바일 MMORPG가 국내 시장을 주도하는 상황 속에서, 국내 및 글로벌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게임성으로 무장한 게임이다. ‘글로벌 MMO 워 게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게임답게 전 세계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경쟁하며 전략적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유니티 엔진을 적용한 고퀄리티 그래픽이 특징이다. 상상 속 천상세계를 실감나게 구현하여 치열한 전투에 몰입감을 높였다. 보는 재미와 전투 상황에 따른 스킬 사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략 게임 특유의 전투 형태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유저들이 MMO기반의 동시접속 환경을 통해 실시간 전투 플레이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맛볼 수 있다. 천상세계 정복을 위해서는 자신만의 제국을 건설하고, 출정부대를 전략적으로 양성해야 한다. 영웅들의 다양한 직업, 속성, 특성, 별자리 등을 고려한 전략적인 육성과 전투 배치가 게임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라 할 수 있다.
 
 
 
■ 천상대륙에서 펼쳐지는 MMO WAR 게임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치열한 전쟁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대규모 전쟁의 무대를 지상에서 천상으로 옮겨서 스케일이 크고, 이채롭다. 글로벌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경쟁할 수 있는 전투는 진영 대 진영의 거대한 전쟁으로 발전한다. 상대방 진영의 약탈에서 시작한 전투는 길드간의 전쟁으로 이어지며, 길드전에서 왕성에 가장 오래도록 주둔한 길드는 15일간 절대권력과 보상을 받는다. 길드간 명예와 자존심은 소속된 유저들의 국가간의 경쟁으로 심화되어 세계대전을 방불케 한다. 길드 연합 전선 구축도 가능하여 협력과 배신의 대서사시가 그려질 수 있다. 글로벌 원빌드, 글로벌 원서버 채널로 서비스되어 글로벌 유저들과 실감나는 실시간 채팅과 실시간 경쟁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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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는 ‘천상대전’

 
 
■ 영웅의 성장과 육성이 또 다른 재미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기존 전략 MMO에서 보기 힘든 영웅의 성장요소를 게임의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영웅 캐릭터별로 물, 불, 바람, 땅 4가지 속성이 존재한다. 각 속성별로는 상성이 있어서 이를 활용한 전략적인 배치와 전투력 강화가 관건이다. 직업에 따른 5가지 유형별 상성도 존재해 상대에 따른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또한 영웅의 클래스에 따라 별자리가 부여되는데, 자신이 원하는 완벽한 캐릭터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이 별자리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수자리, 전갈자리, 물고기자리, 처녀자리 등 12종의 별자리는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별자리로 나뉘는데 별자리 관측소에서 강화하고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게임빌의 RPG 노하우가 녹아있는 독특한 콘텐츠를 통해 복합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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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 육성도 전략적으로

 
 
■ 전략의 베이스캠프 ‘캐슬’
 
‘캐슬’은 글로벌 유저들과의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는 ‘천상대전’과 채굴, 보석합성, 연구, 스테미너회복, 방어 등 다양한 콘텐츠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내성’과 ‘외성’으로 구분되는 ‘캐슬’은 내성을 업그레이드 할 경우 건물 외형이 변경되는 등 재미요소도 갖췄다. ‘캐슬’ 자체의 레벨에 따라 새로운 콘텐츠가 오픈되므로 업그레이드도 필수적이다. ‘채굴장’, ‘연구소’, ‘회복의 샘’, ‘성벽’, ‘관측소’ 등 건물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채굴량이나 속도, 연구능력 향상, 회복량 증가, 방어효과 증가, 별자리 강화단계 등을 증가시켜 전투력 상승을 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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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슬

 
 
■ 쉬운 조작과 액션성 강한 전투장면이 장점
 
‘가디우스 엠파이어’의 기본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원터치 방식으로 대상을 선택해서 타겟팅 컨트롤이 가능하다. 드래그 시스템을 활용해 원하는 위치, 원하는 대상, 원하는 타이밍에 스킬을 사용함으로써 전투의 승패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조작은 단순하지만 전략성의 재미를 부가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전투 부대 조합과 캐릭터 특성을 고려해 스킬을 활용하는 전략의 재미가 있고, 유저가 적극 개입하여 전투 흐름에 따라 컨트롤을 변화시켜야 승리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전략적 판단력이 중요하다. 전투장면에 있어서는 액션 RPG처럼 다양한 콤보 기술을 구사해 박진감 넘친다. 多대多 액션 RPG의 전투스타일로 시원한 타격감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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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성’이 뛰어난 가디우스 엠파이어 

 
<스토리>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는 원석인 ‘가이아 스톤’. 대지의 여신 ‘레아’의 영혼이 담긴 경이로운 만물의 씨앗인 ‘가이아 스톤’의 축복으로 인해 하늘 위를 떠다니는 섬들과 산과 호수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대지 ‘가디우스’가 탄생한다. ‘가이아 스톤’에서 한 조각이 떨어져나가 한 생명이 창조되는데, 그 생명이 바로 가디우스 최초의 수호신 ‘엘더’다. ‘엘더’에 의해 수많은 종족들이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도시와 문명이 발전하게 된다.
 
하지만 ‘가이아 스톤’이 보관되어 있는 성소가 발견되면서 가디우스 종족간에 전투가 벌어진다. 강력한 힘을 소유하고 싶은 유혹에 못 이겨 종족간의 살육이 일어난 것이다. 이에 ‘엘더’는 안전하게 ‘가이아 스톤’을 보관하고, 가디우스 대륙을 수호할 영웅들을 양성하는 천공의 요새 ‘천상계’를 건설한다. 다른 차원에서 넘어온 혼돈의 신 ‘크로노스’와 그를 추종하는 정체불명의 종족 ‘쉐도우’가 등장하면서 ‘천상계’는 엄청난 전란에 휩싸인다. 위기에 빠진 ‘가디우스’ 대륙과 ‘가이아 스톤’을 수호하려는 영웅들이 펼치는 치열한 전쟁에는 엄청난 반전과 의문점들이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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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연출’ 스크린샷

 
 
■ 전략 게임 그 이상의 재미를 추구하는 ‘MMO 워 게임’으로 글로벌 흥행 노린다
 
실시간 전략 플레이의 매력이 돋보이는 이 게임은 전세계 유저들과 함께 채팅하며 경쟁할 수 있도록 MMO기반의 동시접속 환경을 구현했다. 길드전, 왕좌전 등 경쟁의식을 자극하는 글로벌 실시간 PVP 콘텐츠들로 국가간 자존심 싸움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워 게임의 전략성을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웅 성장 수집 등 RPG 육성 시스템이 결합한 복합형 게임이다.
 
웅을 진화시키고 강화해서 무한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RPG 요소가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특색있는 300여종의 고퀄리티 실사 캐릭터들로 자신만의 완벽한 영웅들을 양성하며 차별화된 육성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의 개발력이 웅축되어 독특한 게임성을 장착한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게임빌의 글로벌 인프라와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결집시켜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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