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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이미지1_Tape it Up! 타이틀 화면.jpg

 

Tape it Up!은 박스 테이프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내려오는 상자 위를 점프하며 테이프를 붙이는 톡톡 튀는 컨셉의 플랫폼 게임이다. 여기에 2D 픽셀아트를 활용한 그래픽을 더해,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기본 플레이는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하다. 캐릭터를 좌우로 이동시킬 손가락 하나만 스와이프하면 끝. 남들보다 성격이 급하다면, 화면을 한 두 번 더 연속 터치해서 앞으로 빠르게 갈 수도 있다.

 

테이프로 상자 하나를 완벽히 붙이면 얻을 수 있는 보너스 ‘PERFECT’를 제공함으로써, 타이밍에 맞춰 점프하면서 콤보를 이어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F, E, V, E, R 알파벳을 모두 모으면 발동되는 피버모드를 활용해 콤보를 한번에 많이 쌓아 계속 유지해가는 것이 고득점 포인트다.

    
[데브시스터즈] 이미지2_Tape it Up! 스크린샷_기본 플레이 화면.jpg  [데브시스터즈] 이미지3_Tape it Up! 스크린샷_하드모드(Hard mode).jpg

▲ Tape it Up! 기본 플레이 화면(좌)과 하드모드 플레이 화면(우)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코인을 활용하면 새로운 테이프를 획득할 수 있는데, 총 40여가지의 캐릭터들은 각각 개성 있는 모양과 고유의 테마를 가지고 있다. 투명 테이프나 청테이프부터 귀여운 고양이, 문어, 즉석카메라, 페인트, 버터까지 깜찍 발랄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한다. 만약 경쾌한 것보다 차분하게 수련하는 마음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라면, 자연의 소리가 함께하는 ‘개구리 테이프’를 적극 추천한다.

    

[데브시스터즈] 이미지4_Tape it Up! 스크린샷_40여가지 테이프 캐릭터.jpg

 

 

Tape it Up!은 ‘쿠키런’ 시리즈로 잘 알려진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의 소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결과물이다.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직원 4명이 자발적으로 팀을 이뤄 게임을 완성시킨 것. 4월 14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직후 곧바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미국, 캐나다, 독일, 브라질, 호주 등 아시아와 북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 47개국 애플 앱스토어에 피처드되며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이미지5_Tape it Up! 스크린샷_다양한 테마.jpg

 

 

■ 게임명: Tape it Up!
■ 장르: 모바일 플랫폼 게임
■ 개발사: 데브시스터즈
■ 출시일: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 게임 홈페이지: http://tape-it-up.com
■ 다운로드 주소: iOS: https://appsto.re/kr/Rw1ze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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